뉴스 주소모음
뉴스는 포털에서 보는 경우가 많지만 기사 원문이나 정정 보도, 지난 기사를 찾으려면 언론사 공식 주소로 가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 메모에는 국가 기간 통신사, 지상파와 종편 보도국, 주요 일간지와 경제지, 해외 공영 언론과 통신사를 공식 주소로 모았습니다. 같은 사건을 여러 매체에서 비교해 읽고 싶을 때 쓰기 좋게 성격별로 섞어 두었습니다.
뉴스 메모와 성격이 가까운 커뮤니티 메모도 함께 붙여 두었으니 필요하면 오가며 보세요.
뉴스 공식 주소 29곳
카드 제목을 누르면 새 탭에서 공식 사이트가 열립니다. 카드 아래 작은 글씨가 실제 도메인이고, 오른쪽 표시는 이번 접속 확인 결과입니다.
네이버 뉴스
여러 언론사 기사를 분야별로 묶어 보는 포털 뉴스
news.naver.com정상
다음 뉴스
카카오가 운영하는 뉴스 모음 서비스
news.daum.net정상
Google 뉴스
관심 주제별로 기사를 모아 주는 구글 뉴스
news.google.com정상
연합뉴스
국가 기간 통신사, 속보가 가장 빠른 곳
yna.co.kr정상
뉴시스
사진 기사와 지역 소식이 많은 민영 통신사
newsis.com정상
KBS 뉴스
공영 방송 KBS 보도 영상과 기사
news.kbs.co.kr정상
MBC 뉴스
MBC 뉴스데스크 보도와 시사 프로그램
imnews.imbc.com정상
SBS 뉴스
SBS 8뉴스와 탐사 보도 기사
news.sbs.co.kr정상
JTBC 뉴스
JTBC 뉴스룸 보도 영상과 기사
news.jtbc.co.kr정상
YTN
24시간 보도 전문 채널
ytn.co.kr정상
연합뉴스TV
연합뉴스 계열 보도 전문 채널
yonhapnewstv.co.kr정상
조선일보
국내 발행 부수 상위 종합 일간지
chosun.com정상
중앙일보
종합 일간지, 심층 기획 기사가 많은 곳
joongang.co.kr정상
한겨레
국민 주주 방식으로 세워진 종합 일간지
hani.co.kr정상
경향신문
1946년 창간한 종합 일간지
khan.co.kr정상
한국일보
종합 일간지, 사회 기획 보도로 알려진 곳
hankookilbo.com정상
서울신문
1904년 대한매일신보에서 이어진 일간지
seoul.co.kr정상
매일경제
경제, 증권 기사 비중이 큰 경제 일간지
mk.co.kr정상
머니투데이
온라인 기반 경제 전문 매체
mt.co.kr정상
전자신문
IT, 전자 산업 전문 일간지
etnews.com정상
오마이뉴스
시민 기자 제도로 시작한 인터넷 신문
ohmynews.com정상
미디어오늘
언론계 소식과 미디어 비평 전문지
mediatoday.co.kr정상
코리아헤럴드
국내 영자 신문, 한국 소식을 영어로 읽을 때
koreaherald.com정상
BBC 코리아
BBC가 한국어로 내는 국제 뉴스
bbc.com/korean정상
BBC News
영국 공영 방송 BBC 국제 뉴스
bbc.com/news정상
The Guardian
무료로 읽을 수 있는 영국 일간지
theguardian.com정상
DW
독일 국제 공영 방송 뉴스
dw.com정상
NPR
미국 공영 라디오 뉴스와 팟캐스트
npr.org정상
Al Jazeera
중동 시각에서 국제 뉴스를 전하는 방송사
aljazeera.com정상
카드는 세 갈래로 섞여 있습니다. 앞쪽에는 네이버 뉴스, 연합뉴스, KBS 뉴스처럼 국내에서 이용자가 많은 서비스를, 가운데에는 쓰임새가 뚜렷한 전문 서비스를, 뒤쪽에는 해외 서비스와 관련 기관을 두었습니다. 뉴스 분야를 넓게 둘러보고 싶다면 위에서부터 차례로 내려가며 보면 됩니다.
뉴스 분야에서 자주 보는 말
속보와 단독
속보는 막 들어온 사실을 짧게 먼저 내는 기사이고 단독은 한 매체만 확인한 내용을 처음 보도하는 기사입니다.
통신사
직접 취재한 기사를 여러 언론사에 넘겨주는 곳입니다. 국내는 연합뉴스, 해외는 로이터, AP가 대표적입니다.
정정 보도
틀린 내용을 바로잡는 기사입니다. 언론사 홈페이지에 따로 공지되므로 원문을 확인할 때 함께 보면 좋습니다.
유료 구독 벽
일정 수 이상 기사를 읽으면 구독을 요구하는 장치입니다. 해외 일간지에서 흔하고 국내 매체도 점점 늘고 있습니다.
처음 쓴다면 이렇게
아침마다 같은 주제를 여러 매체로 비교해 보고 싶다면 통신사 한 곳, 방송 한 곳, 신문 한 곳을 골라 즐겨찾기 막대에 나란히 두세요. 해외 뉴스는 공영 방송 영문판이 무료로 읽기 편합니다.
이 분야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번역·사전 메모를 이어서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두 메모를 같은 즐겨찾기 폴더에 넣어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정보를 찾는 분야는 한 곳만 보면 시각이 좁아지기 쉽습니다. 같은 내용을 성격이 다른 두세 곳에서 확인하고, 원문이나 공식 발표가 있다면 그쪽을 기준으로 삼는 습관이 좋습니다. 자주 보는 곳은 즐겨찾기 폴더 하나에 모아 두세요.
사칭 주소 주의
언론사 로고를 그대로 쓴 가짜 기사 화면이 투자나 건강식품 광고로 이어지는 일이 잦습니다. 기사 링크를 받았다면 주소창의 도메인이 아래 언론사 주소와 같은지 먼저 확인하세요. 다르다면 기사 제목으로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검색하면 됩니다.
뉴스 메모 질문 세 가지
이 메모의 주소는 모두 공식 주소인가요?
네, 뉴스 메모의 29곳은 모두 서비스 운영사나 기관이 직접 연 도메인입니다. 회사 소개, 앱스토어 개발자 정보, 공식 공지에 적힌 도메인과 대조한 뒤에 붙였고, 블로그 후기나 정리 글에서만 보이는 주소는 넣지 않았습니다.
카드를 눌렀는데 열리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카드 오른쪽 표시를 보세요. 이번 확인에서 이 분야는 정상 29곳, 접속 제한 0곳, 재확인 0곳이었습니다. 접속 제한이나 재확인 표시가 있는 곳은 잠시 뒤 다시 열거나 다른 브라우저로 시도하면 보이는 경우가 많고, 그래도 안 되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주소가 바뀌면 어디서 확인하나요?
도메인이 옮겨 간 곳은 홈의 주소 변경 기록표에 이전 주소와 현재 주소를 나란히 적고, 이 메모의 카드 링크도 같은 날 새 주소로 바꿉니다. 예전 주소를 즐겨찾기에 넣어 두셨다면 기록표를 보고 직접 바꿔 두는 편이 오래 갑니다.
이 메모의 확인 방법
이 분야 주소는 2026-10-30 하루 동안 다른 분야와 함께 일괄 접속해 확인했습니다. 정상 응답은 29곳이었습니다. 등록한 주소가 모두 열렸기 때문에 이 메모에는 따로 주의 표시가 없습니다. 확인 결과와 다른 화면이 보이거나 주소가 바뀐 것을 알게 되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관련 분야로는 금융 메모가 있습니다.